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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2 국내외 수소산업 전주기(全週期) 밸류체인별 기술개발 동향과 사업화 전략" 출간
작성자 산업경제리서치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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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1-10-13 15:5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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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02

2021년 9월, 현대차·SK·포스코 3개 그룹의 주도로 수소기업협의체 Korea H2 Business Summit이 출범했다. 수소 생태계 활성화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기업 간 협의체를 설립하기로 한 것이다. 수소 산업 밸류체인의 균형 있는 발전과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 세계 수소 산업에서 선두 지위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UNFCCC 기후행동을 위한 비정부기구 운영체계(NAZCA)에 따르면, 120개 국가, 449개 도시, 995개 기업 등이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하며 기후행동을 강화하고 있다. 탄소중립을 위해서는 에너지 전환이 필요한데, 이에 탄소 배출이 없는 수소에너지가 주목받고 있다. 수소 산업은 수소 생산, 저장, 운반 등 수소 공급 측면과 수소를 이용한 고정형 연료전지 발전, 수소연료전지 모빌리티 등 수소 수요 측면의 다양한 밸류체인으로 구성돼 있다. 

수소 생산 시장은 2016~2021년 연평균 5.2% 성장하여 2021년 1,521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장기 전망으로는 맥킨지에서 2050년 2.5조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한편 Hydrogen Council에 의하면 2020년 10EJ 수준의 전 세계 수소 수요는 2050년 78EJ까지 성장하여 전 세계 에너지 수요의 18%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글로벌 수소자동차 판매량은 Bloomberg가 2025년 3.4만 대 수준으로 전망하고, 한국과 일본이 전체 판매량의 65%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TechNavio에 따르면, 연료전지 시장 또한 2018년 7억 8,979만 와트에서 연평균 25.86% 성장하여 2023년 24억 9,458만 와트로 전망되어 수소 밸류체인 전반의 성장이 예상된다. 

이에 우리 정부는 2019년 1월 발표한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 및 수소차 보급 및 수소충전소 구축 계획, 수소 발전 의무화 제도에 더해 2021년 8월, 에너지전환, 산업, 수송, 건물, 탄소 포집·활용·저장 기술(CCUS), 수소 등의 부문이 포함된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를 공개하며 탄소중립으로 가기 위한 대안을 마련하고 있다. 

최근 수소 인프라 업체는 궁극적으로 그린수소 생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블룸에너지·삼성중공업의 연료전지 추진 선박 개발, 플러그파워·르노 합작사 출범 등 연료전지 시스템 업체와 모빌리티 업체들의 협력을 통한 수소연료전지 모빌리티 개발 또한 활발하다. 뿐만 아니라 수소차용 연료전지를 이용해 발전시스템 실증을 진행하는 등 수소 산업 밸류체인 전반에 걸쳐 경계 없이 활발한 기술개발과 협력이 이뤄지고 있다. 

이에 당사는 수소 생산·저장·운반 등 수소 인프라 기술의 최신 동향부터 수소연료전지, 수소모빌리티, 고정형 수소연료전지 발전 등 다양한 수소 연관사업 동향과 기술개발 동향을 조사·분석 하였으며, 글로벌 시장 동향과 전망, 국내외 정책 및 선도기업의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 분석하여 본서를 출간하게 되었다. 모쪼록 본 보고서가 수소 산업 종사자뿐만 아니라 관련 분야에 관심을 갖고 계시는 모든 분들의 업무에 미력하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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