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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2년 자원·에너지/기후·환경/건설·교통·물류산업분야 연구개발 테마" 출간
작성자 산업경제리서치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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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2-09-01 17: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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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3

2023년은 국내 정부와 산업계에 있어 사업전략과 연구개발(R&D) 전략 수립에 있어 매우 어려운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부응한 사업전략과 연구개발 전략의 수립이 무엇보다 요구되는 시점이지만 우크라이나 전쟁의 여파와 미·중간에 격화하고 있는 무역분쟁의 결과 전세계적인 공급망 재편의 압박은 국내 기업의 생존을 좌우할 중요한 경영의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

 

 무엇보다 엔데믹과 함게 찾아온 전세계적인 인플레이션은 특히, 유가 급등과 식량위기 등이 맞물리면서 스태그플레이션의 우려가 고조되고 있으며, 기업은 원자재 수급문제와 재고 급증의 복합적 위기에 직면해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대한 논의나 무역분쟁의 해결이 요원하고 장기화 될 것으로 분석되는 이상, 원천기술이 취약하고 수출기반으로 성장해온 국내 주력산업의 입장에서는 경쟁력유지나, 기업 생존을 위해서 기술 자립을 위한 노력과 대응전략 수립이 더욱더 절실하게 요구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새롭게 출범한 윤석열정부의 국가연구개발 방향과 의지를 볼 수 있는 “2023년도 국가연구개발사업 예산 배분‧조정(안)”이 2022년 6월말 확정 발표되었다.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에서 심의한 2023년도 주요 R&D 예산 규모는 2022년(24.2조원) 대비 1.7% 증가한 24조 7,000억원 규모로, 반도체‧차세대원전 등 초격차 산업의 전략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전년대비 7.7% 증가한 총 1조 962억원을 투자하며 이차전지 공급망 안정화와 새로운 시장 창출을 위한 차세대 이차전지 관련 핵심원천기술 확보를 위한 투자도 확대했다. 

 

 반도체, 첨단바이오, 우주‧항공, 양자 등 국가 전략기술 육성에 총 3조 4,791억원을 투자하고, 디지털 융합‧혁신을 통한 디지털 대전환(DX)에도 총 2조 4,200억원을 투입한다. 윤석열정부 정책 기조 변경에 따라 차세대 원전 예산도 대폭 늘었다.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 제4세대 원자로(비경수형) 등 차세대 원전 관련 기술역량 제고를 위한 투자를 강화하여, 전년대비 50.5% 늘어난 297억원을 배정했으며, 6G 상용화를 위한 핵심원천기술 개발과, 5G 개방형 네트워크(O-RAN), 이음 5G(5G 특화망) 등 5G 산업 기반 강화를 위해서도 1,945억원을 투입하는 등 국가 전략기술, 탄소중립 등 유망 분야 기술개발 투자를 크게 확대 하였다.

 

 2023년은 새 정부의 국정과제를 이행하고, 경제성장을 뒷받침하는 데 방점이 있다고 할 수 있어, 이에 대응한 기업의 연구개발 전략 마련이 요구된다고 할 수 있는 바, 이에 당사에서는 2018년 이후 다섯 번째로, 기업의 효율적인 연구개발 기획과 전략 수립을 지원하고자 국내 주요 정부기관(산하기관)에서 수행하고 있는 연구개발 테마를 종합, 정리 분석하여 ‘2022년 중소중견기업형 유망기술 연구개발 테마 총람’ 시리즈를 발간하게 되었다.

 

 제1편 전기전자/정보통신산업, 제2편 부품소재산업, 제3편 모빌리티(자동차, 로봇, 항공, 철도, 조선), 기계/첨단제조산업, 4편 바이오·의료·나노·농축수산식품, 재난안전산업, 5편 에너지·기후·환경·자원, 국토·건설·교통산업을 발행하게 되었으며, 모쪼록 본서가 산학연에서 연구개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모든 분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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